▶상업            ▶공업           ▶첨단산업           ▶지식정보산업


◑ 대전의 상업

(1) 近代: 전체적으로 한국인의 상업 활동 부진

1) 조선시대- 산업. 경제가 유치한 단계,일반 국민들의 구매력 빈약,당시의 직업관-士農工商 (상업 천시)

2) 일제시대- 1905년 경부선 철도 부설,1914년 호남선이 대전에서 갈라짐-대전은 교통 중심지로 발전하였으며 1932년 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이전하면서 상업도 어느 정도 활기를 띠었으나 거의 일본 상인이 독점함. 시내 상점간의 거래는 주로 쌀의 전매, 매매. 수입상과 소매상 간의 방적사, 석유, 청주, 밀가루, 연초 등을 거래하였으나 초보적인 형태였음.

3) 현대- 상업은 대전의 대표적 산업의 하나

입지조건: 대전은 우리 나라 중심부에 위치한 교통 요지. 물품의 집산지로 상업 발전의 입지 조건 잘갖춘 곳

대전은 상업의 비중이 커 상업 도시 또는 소비 도시로 불리움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 및 호남고속도로 개통으로 상권이 강화되었지만 대전 상권은 서울 상권에 흡수되어 가고 있으며 고속전철이 개통되면 그러한 경향이 더 커질 것이다(참고: 크리스탈러의 중심지 이론-교통이 발달하면 저위 중심지 기능은 쇠퇴하고 고위 중심지 기능은 강화된다)

4) 미래 - 경제 중심지로 부상

 

  ● 지역유통산업 경쟁력제고

■재래시장 특화 육성 및 현대화
■가로·지역별(Land Mark) 특화개발
■유통 전문인력 양성, 마케팅 능력 배양
■POS시스템(BAR코드) 구축
■기존 도심 상업기능 활성화

 

  ● 물류유통산업도시 기능강화


 

■농수산물 도매시장 운영 활성화
■대형 유통협의체 구성 운영
■물류·조달물자 박람회 개최
■농산물 유통체계개선

  ● 물류유통산업 기반 구축

■대전종합 유통단지 조성 / 유성구 대정동 (140천평)
 - 화물터미널, 창고, 집·배송 단지, 도·소매 단지 등
■노은 농수산물 도매시장 건설 / 유성구 노은동 (부지 34천평, 건물 13천평)
■대전 농산물 물류센터 건설 / 중구 안영동 (부지 13천평, 건물 5천평)
■복합 화물터미널 건설 / 대덕구 읍내동 (부지 18천평, 건물 9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