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안은 명당인가?


 

◈  명당 : 조선초 이성계(태조)가 도읍 답사차 이곳 신도안 지역에 왔을때, 무학대사가

           이 산을 보고 금계 포란형(金鷄抱卵形)이요, 비룡천형(飛龍天形)이라 함에

           산의 이름이 계룡산이 되었다 한다.

신도안

- 도읍지 선정 : 그러나 뱃길과 교통이 불편하여 도읍으로 적당치 않다는 무학대사 말을                  듣고 그만두었다고도 한다.

 - 전설 : 이성계의 꿈에 계룡산 산신이 나타나 흙 한줌도 건들지 말라는 말에 신발까지            털고 갔다는 설 이 남아 있다. 인근에 신털이봉의 지명이 남아있다고 한다.

 - 유적 : 왕궁공사를 벌였음을 입증하는 도량과 초석이 100여개 이상 남아있다.

 - 신흥종교 본산 : 정감록 풍수설에 의한 십승지지의 명당이라 하여 화를 면하려 각지

                   에서 모여든 사람들의 잡신과 잡종교의 온상지로 토속신앙과 무속등

                   40여 신흥종교가 모여 있었던 곳이다.

 - 현재 : 계룡대(육군, 해군, 공군)본부가 들어서 있어 과거의 풍수지리가 맞아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