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 내륙 산악을잇는 땅들은 해발 100m도 안되는 고만고만한 들판과 뭉게구름 같은 구름들을 배경으로 놓고 있다. 맑은 휴양림을 산책을 하듯이 조금조금 걸어보자.

 

 계룡산 팔경(당일코스)

  ▶ 갑사 관음봉 → 은선폭포 → 동학사(4시간소요)

  ▶ 신원사 → 연천봉 → 관음봉 → 자연성릉 → 남매탑 → 동학사(6시간 소요)

  ▶ 갑사 → 신흥사 → 금잔디고개 → 남매답 → 동학사(3시간소요)

 

 칠갑산 자연휴양림

   전국 제일의 청정지역이며 아름다운 경관들의 국민 휴식공간

 

 남이 자연휴양림

   활엽 수종의 천연림이 울창하며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 그리고 기암절벽과 폭포등이      어우러져 자연 경관이 수려하며 인근의 역사적 현장이 많다.

 

 만수산 자연휴양림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오르면 대천 앞바다와 보령댐 인근지역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    온다.

 

 영인산 자연휴양림

  ▶ 울창한 숲, 맑은 물, 아름다운 경관등 산림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을 살려 구민의     정서함양에 기여할 목적으로 아산시에서 휴양에 필요한 시설을 하여 국민 휴식 공간     으로 조성한 자연 휴양림이다.

 

 용봉산 자연휴양림

  ▶자연 관찰로 산책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