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옛집과 고찰

·맹씨행단→ 외암리 민속마을→ 마곡사→ 장곡사→ 무량사→ 성주사터→ 정림사터→ 윤증고택 →갑사

·맹씨행단→ 외암리 민속마을→ 추사고택→ 수덕사→ 홍주성→ 고산사→ 해미읍성→ 개심사 → 서산 마애 삼조불과 보원사터

 박물관 / 기념관 탐험

·안견기념관 → 몽유도원도, 적벽도, 사시팔경도, 소상팔경도

· 인삼종합전시관 → 금산군 금산읍 신대리 329번지 외 7필지

 충남의 마을신앙과 미륵

·해미 미륵불 → 덕산 미륵불 → 칠갑산 자락의 장승과 솟대(대치리,천장리,용두리,송학리) → 은산별신제와 장승 → 탄천송학리장승과 솟대 → 신원사 → 상신리 장승과 솟대→ 비산비야의 내포땅 일주

·안국사태 → 영탑사(면천읍성) → 서산마애삼존불 → 개심사 → 해미읍성과미륵불 → 수덕사 → 윤봉길 의사 사적지 → 남연군묘와 보덕사 → 화전리 사면석불 → 삽교석조보살입상 → 용봉사와 상하리 미륵불 → 홍주성 → 광경사터 → 추사고택과 화암사

 곳곳이 문화유적 "보령"

보령하면 해수욕장과 축제가 떠올려지는 곳이다. 그 만큼 보령엔 명물이 많다. 매년 9월 30일~ 10월 1일에 개최되는 [만세보령문화제]를 축으로 [등바루놀이] [등불써기], 민속경기, 화합경기, 체육경기등 다채로운 행사가 4만평 규모의 잔디포에서 개최된다. 여행객으로 북적거리는 여름휴가철이면 해수욕장은 축제의 바다가 된다.

 

해변영화제를 비롯하여 해변여왕선발대회, 관광객들이 직접 마사지를 해보는 [보령머드팩축제]는 대천해수욕장만이 지닌 독특한 매력이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것말고도 5월에는 꽃게 축제, 11월엔 천북면에서 굴축제가 열린다. 이렇게 보령은 아름다운 해안절경과 풍부한 수산자원, 그리고, 산과 계곡과 문화유적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문화관광을 겸할 수 있는 곳이다.

 

보령엔 오서산과 함께 옛부터 성인, 선인이 많이 살았다 하여 성주산이라 부르는 명산이 있다. 94년에 개관을 한 성주산 휴양림은 1백여년이 넘는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루고 느티나무, 굴참나무등이 자생하고 있다. 야외수영장, 어린이 놀이터, 야영장, 저망대등을 갖추고 있다. 모든 시설들이 최대한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어 가족과 일반단체의 휴식공간을 호평을 받고 있다.

 

보령항과 해수욕장까지 돌아보면서 서해안 유명온천과 서해바다까지 들릴 수 있어 1박2일 알맞은 코스이다. 돌아오는 길에 성주산 휴양림과 석탄 박물관도 들릴 수 있다.

 

아산문화유적답사

 

현충사 → 민속박물관 → 외암리 민속마을 → 맹사성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