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천 고속화 도로

 

사진) 갑천 고속화 도로 건설계획 개념도

 갑천변 고속화도로는 대전 북부와 서남부권을 잇는 대전시의 역점사업으로 갑천  우안을 따라 신탄진에서 가수원까지 28km에 걸쳐 개설되었거나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도시 고속도로

  ● 갑천 고속화 도로에 따른 논란

 * 논란 구간: 논란이 되고있는 구간은 가수원교∼만년교 구간(약 4.9km)

 * 논란의 쟁점

-대전시 입장-

-환경단체 입장-

경제성, 서남부권 개발에 따른 연계성, 친수성 등의 이유를 들어 월평공원을 깎아지르면서 관통하는 우안로(도마동 및 월평동)개정안을 주장하고 있음

대전 시내 중심에 위치하며 육상 및 습지 생태계가 조화를 이루며 생태적으로 중요한 장소를 육상생태계인 월평공원과 수상 생태계인 갑천을 분리시키는 도로 노선은 그 어떤 이유와 명분이라도 이 곳의 생태계를 보존하여 얻는 실질적인 생산성과 환경 보전에 따른 부가 가치를 보상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되어 갑천 천변고속화 도로 건설에 따른 월평 공원과 갑천을 분리시키는 도로 계획노선을 월평공원 반대쪽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