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댜  ▶더-뎌 ▶도-됴   ▶두-듀   ▶드-디


 ▣ 다니엘 벨(Daniel Bell : 1919.5.10)

  미국의 사회학자로 사회 변동론과 정치 사회학을 주요 연구 대상으로 삼아 정치적·경제적 제도 및 이러한 제도가 개인의 형성에 작용하는 방식을 연구하였다.  《이데올로기의 종언(終焉)》(1960) 등에서는 미래 사회로서의 탈 공업화 사회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은 양상을 탈산업 사회 또는 정보화 사회의 특징이라고 했다.  첫째, 산업의 중심이 제조업에서 서비스 산업으로 옮겨 가게 되며, 서비스업의 성격도 다양해진다.  둘째, 산업사회에서는 과학과 기술이 혁신의 주류를 이루지만, 탈산업사회에서는 이론적 지식이 기술 혁신을 주도하게 된다.  셋째, 산업 사회에서는 자본과 노동이 가치 창출의 원천이요, 생산성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이나 탈 산업사회는 정보와 지식이 부가가치의 원천이 된다.

다도해 (多島海)

생성원인을 보면 기복이 있는 산지가 지반의 침강작용으로 낮은 부분은 내려앉고 높은 산지가 남아서 이루어진 지형이다. 그리스의 에게해(海)는 전형적인 다도해로 유명하며 한국 남해안도 이에 못지않게 다도해를 이루고 있다.

 ▣ 다목적(多目的) 댐 건설

· 목적: 용수 조절을 통한 홍수, 가뭄 예방, 전력 생산 등

· 예  : 섬진강댐(섬진강), 남강댐(낙동강 하류), 소양강댐(한강 지류), 안동댐(낙동강),  대청댐(금강), 충주댐(한강),

           주암댐(섬진강 지류), 임하댐(낙동강)등

· 건설 후의 예상 변화

  : 안개 일수 증가, 하천 생태계의 변화, 일조 시간의 단축, 기상 이상 현상, 기온의 변화, 겨울철 혹한 현상 등

 ▣ 다목적 댐(multipurose dam)

  홍수 조절·수력 발전·관개(灌漑)·상수(上水)·공업용수 공급 등의 여러 목적으로 사용되는 댐으로 기술이 진보됨에 따라 대량으로 집수(集水)·저수가 가능한 대형 댐의 건설이 가능하게 되어 하천 재해(河川災害)를 방지하고, 동시에 수자원(水資源)을 유효하게 이용하는 종합적인 댐 계획이다. 한 댐에서 수력 발전·관개용수·상수도 용수·공업 용수의 공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수운(水運), 홍수조절 등의 다각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다목적 댐의 역사는 미국의 테네시강(江) 종합 개발 (TVA)을 위해 윌슨 댐을 비롯한 많은 다목적 댐을 건설한 데서 비롯된다.  한국도 4대강 유역 종합 개발 사업에서 남강(南江)·소양강(昭陽江)·안동·대청 등의 다목적 댐이 건설되었다.  홍수 조절을 포함한 다목적 댐은 태풍 및 장마철에는 사전에 저수지의 용량 배분을 규정한 조작 규정(操作規程)에 희래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팔당댐과 북한강 수계의 발전용 댐들은 상수도 취수원 및 홍수와 한발 조절 능력을 갖춘 다목적 댐이다.

 ▣ 다목적 신도시  

  국토연구원이 경기도 성남 판교와 화성 중부지역 등 3개 지역을 신도시 우선 개발 대상지로 선정, 공개하면서 신도시 개발이 구체화되고 있다.이에 따라 신도시 개발을 둘러싼 수도권 집중 억제시책 역행 논란 등 쟁점들이 또 다시 불거져 찬반 논란이 재연될 전망이다.

·신도시개발 배경

 : 소규모 난개발 방지와 전·월세 급등,주택 공급 물량 부족,기반 붕괴 위기에 처한 건설업계의 회생 등을 겨냥한 다각적인 포석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용인 등 수도권 일부 지역에 도로와 학교 등 기반시설조차 갖추지 않은 초고층 아파트단지가 난립,환경 훼손 등 심각한 부작용이 야기된 만큼 난개발 요인을 흡수하기 위한 신도시 건설을 서둘러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 국토연구원측의 설명이다.또 올 들어 3·4분기까지 전국에 신규 지정된 택지가 50만평에 불과한데다 수도권 지역에는 정부의 강도높은 준농림지 이용 규제 등으로 1건의 택지도 지정되지 않은 점도 상당 부분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지역 주택보급률이 83%선으로 전국 주택보급률 평균 93%(작년말 기준)를 훨씬 밑돌아 대규모 주택 수요가 예상되는 만큼 서둘러 신도시를 개발,난개발 가능성을 아예 차단하려는 목적도 있다.이와 함께 저금리 추세에 따른 전세의 월세 전환 현상으로 전·월세금이 최근 급상승,주거 불안 요인이 확산되고 있는 점도 신도시 개발론의 배경이 되고 있다. 특히 부동산 경기 침체로 업계 기반이 와해,대규모 실업사태마저 우려되고 있는 건설업계의 사정을 고려한 부분도 없지 않다고 국토연구원은 설명했다.

·개발방향

 : 국토연구원은 자연 친화적이고 문화적인 21세기형 선진도시 모델의 개발을 제시했다.선계획후개발의 원칙 아래 교통시설 계획을 우선 수립하고 다양한 기능 부여,자족성 강화 등을 통해    베드타운·위성도시화를 방지하는 방향으로 개발돼야 한다는 것이다.또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는 시설을 확충하고 고부가가치, 첨단산업기능을 유치하는 방안도 포함돼 있다. 이와 함께 충분한 녹지공간 확보, 생태지역 보전 등 자연친화적이고 단계적인 개발도 필요한것으로 지적됐다.  일례로 신도시 건설지역으로 판교가 결정되면 이 지역은 5만가구 15만∼20만명 규모의 단독 주택과 연립주택,중저층 아파트가 들어서서 선진국형 전원 신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녹지공간 연계체계를 구축,생태통로를 확보하고 자전거 전용도로와 청정연료 온수 및 난방 공급시설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문제점

  : 과거 분당과 일산 등 5개 신도시의 졸속 추진에 따른 도로 등 기반 시설 부족, 신도시 주변기반 시설을 무임승차해 이용하는 소규모 아파트지구 난립, 교통체증 심화 등 적잖은 문제점을 노출시킨데다 특히 정부가 야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집중억제 시책에 정면 배치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정부가 중앙청사와 대기업 본사의 지방 이전을 구체화하고 있는 마당에 수백만평 규모의 신도시 개발을 추진해 정부 스스로 수도권 집중을 가속시킨다는 비난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또 신도시 개발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도 간과할 수 없는 대목이다.부동산투자신탁(REITs)과 채권보상 등 대안이 제시되고 있으나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재원 문제를 일시에 해소하기에는 여전히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2000-10-11국민일보)

 

▣ 단계구분도(段階區分圖)

 

같은 값의 면을 같은 색이나 같은 패턴으로 나타낸 것이 단계 구분도이다. 면의 경계는 행정 구역과 일치하며 행정 구역은 자료의 수집 경계가 된다.

 

 ▣ 단층(斷層: fault)

 

  암석이나 지층이 변형할 때 그 연속성이 파괴되어 지괴(地塊)가 분리되고, 그들 지괴가 서로 수평 또는 수직 방향으로 어긋나 있는 구조, 이 지괴의 분리면을 단층면이라고 하며 경사져 있는 단층면을 경계로 단층면 윗 부분의 지괴를 상반(上盤), 아랫부분의 지괴를 하반(下盤)이라고 한다.  정단층은 상반측이 하반측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미끄러져 내려간 것 같은 모양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정단층의 단층면은 일반적으로 수직에 가까운 급경사를 이루는 것이 많다.  역단층은 정단층과는 반대로 상반측이 하반측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미끄러져 올라간 것 같은 상태를 이루는 것을 말한다.  그 단층면은 수직에 가까운 것부터 수평에 가까운 것까지 여러 모양의 단층경사를 나타낸다.  또, 단층면을 경계로 주로 수평방향으로 어긋난 것을 주향이동단층 또는 수평이동단층이라고 한다.

 ▣ 담배

  새벽 비가 보슬보슬 담배 모종에 좋겟네

  담배 모를 울타리에 옮겨 심어야지

  올 봄에는 별다르게 영양땅 담배 심는 것 배워

  그 돈으로 금사주(金絲酒)사 마시며 일 년을 잘 보내세                 (정약용)

 ▣ 대관령(형세 묘사)

  장백산에서 꾸불꾸불 남쪽으로 산줄기가 뻗어 내리면서 동해가를 차지한 곳이 몇 곳인가. 가장 높이 솟은 대관령은 산허리를 따라 옆으로 뻗은 곳이 아흔 아홉 구비인데 서쪽으로 서울과 통한다.     (출처:동국여지승람)

 ▣ 대기오염 주의경보제도(大氣汚染 注意警報制度: air pollution warning system)

  대기오염이 현저해질 우려가 있는 지역이 단계적으로 내리는 경보 제도로 오염 가스 대상은 일산화탄소·질소 산화물·황산화물·오존 등으로, 우리 나라에서는 95년 7월 1일부터 오존 경보제를 도입, 대기 중 오존 농도가 환경 기준치를 초과하여 시민들의 건강이나 동식물 등 생태계에 중대한 위험을 초래할 것으로 판단될 경우 환경부가 대기 오염 경보를 발령하도록 했다.

 ▣ 대동법 (大同法)

  1차로 경기도, 2차 강원도, 이후 전국으로 확산되었는데 강원도가 2차로 실시된 것은 서울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한강의 수로를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

  조선 후기 김정호(金正浩)가 제작한 한국 지도로 목판본이며 22첩으로된 분첩식 지도이다.  김정호는 이보다 앞서 34년 청구도(靑邱圖)를 제작하였는데, 그 자매편으로서 내용을 보충하고 일반인이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지도첩의 양식을 본떠 분첩절첩식(分帖折疊式)으로 만든 것이다. 청구도와의 차이점은 청구도는 지도의 여백에 호구, 전결, 군정 등 지지적 내용을 기재하였으나 대동여지도에서는 지지부분이 생략되어 있다는 점이고 전체를 22첩으로 꾸며, 접으로 책자가 되게 하였고 이것을 2∼3개씩 합쳐서 볼 수도 있으며 또 전부를 합치면 전도(全圖)가 되도록 되어 있다.  축척 대신에 각 첩을 가로 8, 세로 12로 나눈 방안(方案)으로 만들고 그 방안 하나를 사방 10리가 되도록 하였으므로, 각 첩은 가로가 80리(32 km)로 결국 축척 1/16만 지도가 된다.  지도의 내용은 산천(山川)·해도(海島)·영아(營衙)·읍치(邑治)·성지(城池)·진보(鎭堡)·역참(驛站)·창고(倉庫)·목소(牧所)·봉수(烽燧)·능침(陵寢)·방리(坊里)·고현(古縣)·고산성(古山城)·도로 등이 표시되어 있고, 청구도에 보이듯이 지도의 여백을 이용한 설명은 거의 없으나 도로망·산천의 본지(本支)가 훨씬 세밀해졌으며 산맥의 표시 방법도 진보되어 있다.  이 지도는 김정호가 청구도를 제작한 후 다시 27년 동안 전국의 방방곡곡을 답사·실측(實測)한 각고와 집념의 결정으로 그 정확함이 현행의 지도와 큰 차이가 없다. 서양의 지도학이 들어오기 전에 이미 한국 지도학을 대성시킨 문화재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김정호가 이 판각본을 대원군에게 바치자 그 정밀함에 놀란 조정에서는 나라의 기밀을 누설한다는 죄목으로 간판을 불태우고 그를 투옥하여 옥사시켰다. 현재 지도와의 차이점으로는 중강진 부분 왜곡(북으로 80km정도), 경상도 울진 부분 왜곡, 현재보다 울릉도는 남쪽, 제주도는 북쪽에 표기하였으며 교통로가 남북 방향으로 발달하여 남북차보다 동서간의 거리차가 왜곡되어 있다는 점이다.

 

대동여지도 (우리 나라 고지도의 마무리)

 

다시 보는 김정호

대동여지도가 잘 알려진 데 비해 제작자 김정호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그나마 전해 오는 일화로 그가 대동여지도를 만들기 위해 전국을 세 차례나 답사하고 백두산을 일곱 번이나 등정했으며, 대동여지도가 완성된 후에는 당시 실권자였던 대원군에게 탄압을 받아 옥사했다는 내용이 전부이다. 그런데 이러한 내용들마저도 대부분이 허구이거나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김정호를 아는 이들이 기록한 내용에 의하면, 김정호가 전국을 답사했다는 기록은 없고, 단지 기존의 지도를 두루 모아 좋은 점만을 취해서 집대성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비록 잘못 알려진 내용이 많다 하더라도 김정호는 위대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왜냐 하면, 신분이 별로 좋지 못했던(김정호는 양반이 아니었다) 그가 국토에 애착을 갖고 평생을 바쳐 국토를 연구했기 때문이다. 김정호는 지도 제작자가 아니라 국토를 연구한 지리학자였다. 그는 대동여지도 이외에 청구도, 동여도, 여도비지, 동여도지, 대동지지 등을 제작ㆍ편찬하였으며, 정확한 지도를 만들기 위해 기존 지도의 장점을 계승하여 발전시켰다. 또한 그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지도를 제작했으며, 처음으로 범례를 사용하여 새로운 차원의 지도를 선보였다.

대동여지도를 만든 밑거름은?

작은 지역을 나타내는 지도는 답사를 하거나 높은 산에 올라가 쉽게 그릴 수 있다. 그러나 전국을 나타내는 지도는 답사만으로는 그릴 수 없다. 즉, 전국 지도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여러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하는데 먼저 국토 경계의 확정과 국토 인식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 점에서 본다면 국토 경계가 확정된 고려 말∼조선 초는 전국 지도가 만들어질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된 시기로, 실제로 조선 초에 팔도지도를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다. 이후 조선 시대 내내 크고 정확한 지도는 아닐지라도 전국 지도가 국가 혹은 민간인에 의해서 제작되었다. 이는 김정호가 청구도나 대동여지도를 제작할 때 다른 사람의 지도를 참고했다고 기술한 내용을 보아도 알 수 있다.

또한 지도는 그림과 다르기 때문에 국토의 윤곽을 사실에 가깝게 표현하려면 그에 따른 정교한 제작 기술이 있어야 한다. 즉, 지도 제작 기술의 발전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사실적인 지도를 제작 하는 데 필요한 지도 제작 기술이 차례로 도입되었다. 17세기에는 방안 지도가 그려졌고, 18세기에는 백리척의 사용으로 지도 제작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이런 전래의 지도 제작 기술은 대동여지도에 그대로 이용되었다. 이처럼 대동여지도는 기존 지도들의 성과와 제작 기술을 집대성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물론 김정호 개인의 노력도 무시할 수 없다. 비록 전국을 답사한 것은 아니지만 김정호는 지속적으로 지도에 관심을 갖고, 보다 나은 지도를 제작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는 대동여지도 이외에 청구도, 수선전도 등의 지도와 동여도지, 여도비지, 대동지지와 같은 지지를 저술하였다. 특히 청구도는 애용의 정확성이나 지도로서의 구비점 면에서는 대동여지도보다 못하지만 지도의 크기와 내용 면에서는 대동여지도에 뒤지지 않는다. 한편 대동여지도의 출현은 출신 성분이 그리 좋지 못했던 그를 물심 양면으로 도와 준 많은 사람들(최한기ㆍ신헌 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대동여지도는 어떻게 구성되었나?

대동여지도는 남북을 120리 간격으로 하여 22단으로 나누고, 각 단은 동서를 80리 간격으로 구분하여 1절(折)로 하였다. 즉 1절을 병풍처럼 접고 펼 수 있는 분첩절첩식(分帖折疊式) 지도로 만들어 휴대와 열람에 편리하도록 하였다.

1절의 크기는 약 가로 20㎝, 세로 30㎝ 정도이며, 모든 단을 연결하면 가로 약 3.3m, 세로 약 6.7m의 대형 지도가 된다. 축적은 대략 1:216,000 정도이다. 제1단에는 지도유설, 팔도에 대한 통계표, 수도 한양의 지도인 경조오부(京兆五部)가 그려져 있으며, 1단 좌측면에는 지도표(地圖標)가 있어 14개 항목, 22종의 기호가 표시되어 있다. 이 중 지도유설에는 지도 제작의 목적이 나와 있는데, 여기서 김정호는 국토에 대한 바른 이해는 국가 발전의 기틀이므로 좌도(左圖)로서의 지도와 우서(右書)로서의 지지가 꼭 필요하며, 특기 국방상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대동여지도의 뛰어난 점은?

어떤 기호가 사용되었나?

대동여지도의 뛰어난 점은 무엇보다도 현대 지도의 범례에 해당되는 지도표를 사용했다는 데 있다. 14개 항목의 22개나 되는 범례를 이용하므로써 좁은 지면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

이 14개 항목 중 읍치(邑治), 역참(역참), 목소(목소), 능침(능침), 도로(도로), 방리(방리)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군사적인 것과 관계가 있다, 이는 지도유설에도 기술되었듯이, 지도가 전시에 군사 작전에 이용될 수 있다는 의견을 실제로 지도에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도표에는 없지만 군현 경계를 점선으로 표시하였는데, 이는 당시의 행정 조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찬가지로 산지와 하천 역시 대동여지도에는 표시되어 있지만 지도표에는 나와 있지 않은데, 아마도 이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너무나 상식적인 기호였기 때문일 것이다.

산지와 하천은 어떻게 표현하였나?

대동여지도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굵고 검은 선으로 표시된 산줄기이다. 즉, 산을 개별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모든 산을 연결하여 표현하였다. 한편 산지의 크기는 선의 굵기를 이용하여 나타냈는데, 낮은 산지는 가늘게, 높은 산지는 산형을 중복하여 표현하였다. 그리고 태백산과 지리산 같이 산세가 험한 산은 산정을 특별하게 표현하였는데, 이러한 산줄기의 표현 방식은 풍수 지리 사상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산들이 줄지어 선 모습을 통해 기의 흐름을 표시하고자 한 것이다.

한편 하천과 산백은 산자분수령(山自分水領, 산은 물을 가르고 물은 산을 건너지 않는다)의 원칙을 지켜 서로 어긋나지 않도록 하였다. 이는 현대의 산맥 인식과는 다른 면을 보여 주는 것이다. 하천은 쌍선과 단선으로 표현하였는데 항해가 가능한 하천은 쌍선으로, 불가능한 하천은 단선으로 나타내었다. 이는 조선 시대의 수운 체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도로와 행정 경계, 섬은 어떻게 표현하였나?

조선 시대의 도로는 서울과 지방을 연결하는 대로(大路)와 대로에서 갈라진 간로(間路)로 구분되었으나, 대동여지도에서는 모두 같은 굵기의 선으로 표시하였다. 조선 시대는 대략 30리마다 역참을 설치하였기 때문에 대동여지도의 도로에는 수많은 역참들이 나타나 있다. 또한, 도로에 10리마다 방점을 찍어 어떤 구간이라도 거리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하였다. 그런데 이 방점 간의 거리가 지도상에서 지역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평가 지역에서는 대략 2.5㎝ 정도이나, 산악 지역의 도로나 꾸불꾸불한 도로에서는 이보다 짧게 나타난다. 이는 길의 가파름과 굽이진 정도를 평면인 지도상에 나타냈기 때문이다. 한편 지도를 흑백으로 목판 인쇄하였을 때 생길 수 있는 하천과 혼든을 피하기 위해 도로는 직선으로 표현하였다.

대동여지도에서 점선으로 표현된 조선 시대의 군현 경계는 오늘날의 행정 경계와 달랐다. 강이 경계가 될 때 오늘날에는 강의 가운데를 행정 경계로 삼지만, 조선 시대에는 강을 토막내어 각 부분을 이웃 군현끼리 나누어 가졌다. 산 줄기도 마찬가지여서, 오늘날에는 산의 능선이 행정 경계선이 되지만 조선 시대에는 각 산의 소속이 분명했다. 이것은 지도 제작의 한계가 아니라 그 당시의 행정 제도를 반영한 것이다. 한편 조선 시대의 행정 경계는 오늘날과 같이 인위적으로 나눈 경계가 아니라 자연 환경에 따른 생활 권역으로 구분되었음을 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대동여지도에 오류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그 중에서도 오류가 가장 심하게 나타나는 곳은 도서 지방이다. 대동여지도에는 1,105개나 되는 섬이 나타나 있는데, 이들 섬은 방향과 거리가 정확하지 않으며, 지형도 실제 모습보다는 그림에 가깝게 표현되었다. 아마도 이는 목판 인쇄라는 한계와 자료의 미비 때문일 것이다.

대동여지도는 지금도 유용할까?

어떻게 대동여지도를 이용하여 지역을 분석할 수 있을까? 여기서 여주(驪州)ㆍ이천(利川)을 중심으로 한 경기 동남부 지역을 사례로 살펴보자.

이천의 위치

조선 시대의 이천은 서쪽으로는 양지현(陽智縣), 죽산(竹山)도호부와 접하고, 남쪽으로는 음죽현(陰竹縣)과 닿아 있으며, 동쪽으로는 여주목(驪州牧), 북쪽으로는 광주목(廣州牧)과 이웃해 있다. 보통 행정 구역의 경계는 산줄기나 하천과 같은 자연 경계와 일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천의 경우도 북쪽과 서쪽은 산줄기에 의해, 남쪽과 동쪽은 하천에 의해 이웃 군현과 구분되고 있다. 이웃 군현과의 거리는 도로 위의 방점을 보고 알 수 있는데 양지와는 30리, 음죽과는 50리 떨어져 있다. 조선 시대의 이천은 현재의 이천보다 면적이 작은데, 이는 조선 시대의 음죽과 이천이 통합되어 오늘날의 이천이 되었기 때문이다.

산지와 하천

이 일대의 서편에는 산줄기가 연속되어 있고, 동편에는 남한강이 흐른다. 따라서 대다수의 하천이 동쪽으로 흐름을 알 수 있다. 이천과 음죽은 배후에 산이 있고 전면에는 하천이 흐르는 전형적인 배산 임수 읍치이다.

인문 현상

지도표에 있는 기호를 이용하여 경기 동남부 지역의 인문 현상을 분석해 보자, 먼저 이천에서 동남쪽으로 30리, 여주에서 서북쪽으로 10리 되는 지점에 산으로 둘러싸인 英 기호가 있다 英 은 ○+英으로, ○는 왕릉을 나타내는 기호이고, 英(영)은 왕릉의 명칭이다. 따라서 英 은 영릉, 즉 세종 대왕릉을 나타낸 것이다. 이 일대에는 군사 시설로 이천과 음죽의 배후 산지에 고산성이 있고, 이천과 죽산 경계의 건지산(巾之山)에 봉수대가 있다. 교통과 관련된 시설로는 주요 도로변에 있는 아천역(阿川驛:○)과 같은 역참과 남한강 가의 이천창(利川倉:■) 등이 있다. 이 밖에 신라 때 원효가 창건했다는 신륵사(神勒寺)와 마암(馬岩)이 있는데, 이 마암은 여주 옆에 있는 바위로 검은 용과 관련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대동여지도의 의의

대동여지도의 의의는 전통적인 기법으로 제작된 지도 중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점이다. 즉, 대동여지도는 지도 윤곽 및 지도 내용의 정확성, 산지와 하천의 표현 방법, 방점으로 도로상의 거리 표시, 군현 경계 표시, 기호 사용 등 이전 지도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된 지도이다. 이렇게 앞서 제작된 지도의 발달 성과를 종합하여 이를 계승ㆍ발전시키고, 정밀한 지도의 보급이라는 사회적 요구와 변화에 부응한 점은 그를 더욱 빛나게 한다.

또한 대동여지도는 조선 후기의 국토 모습을 보여 주는 귀중한 유물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된다. 우리가 조그만 토기에서 당시 사람들의 기술과 생활상을 추론하듯이, 대동여지도를 통해서 그 당시의 국토 모습을 추론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대동여지도는 기록 내용이 풍부하기 때문에 조선 후기의 국토 모습을 보여 주는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있다. 그가 대동여지도를 제작한 1861년부터 네덜란드의 기술을 빌려 1/50,000 지형도를 완성한 1963년까지 100여 년 간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그 100년 간의 암흑기를 일본의 탓으로 돌리기에는 너무나 부끄럽지 않은가? [지리교사 모임 '지평', "지리로 보는 세상"에서]  

참고 - 대동여지도 축척에 관한 논란 :  대동여지도는 100里를 1척(尺)으로 10리를 1촌(寸)으로 한 100리척(百里尺)이다. 지금까지 미터법으로 환산한 축척으로 몇 가지가 있으나 대체로 1:162,000과 1:216,000의 두 가지 주장이다. 1:162,000의 10리는 4km라는 현재의 개념과 현재 지도와 대동여지도의 도상 지점 간의 거리 또는 넓이 비교 등에 의한 것이다. 1:216,000의 10리가 4km에 해당된다는 근가는 확실하지 않으므로 현재의 수치가 아닌 조선시대의 10里에 초점을 두고 얻어본 10리는 약 5.4km에 해당된다는 산출에서 나온 것이다. 이와 같이 10리의 단위가 측지적인 면에서 시대에 따라 어떤 값으로 환산되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는 앞으로의 과제이다. (일본은 1里 4km, 중국은 10里가 5km임)  출처 : 홀로서기 1999년  참고 : 김정호

 ▣ 대동지지(大東地誌)

· 1862년 제작, 여지승람의 내용을 정정 및 수정

대류권(對流圈, troposphere)

기온이 지표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0.5도-0.6도(섭씨)/100m의 율로 감소한다. 이를 정규 기온 감율(normal temperature lapse rate)하고 이같은 기온의 하강율이 대체로 일정하게 유지되는 기권의 최하층을 대류권이라고 한다. 대류권은 기체의 약 80%를 포함하고 있으며, 거의 모든 기상 및 기후 현상이 대류권에서 일어나고 있다. 대류권의 고도는 약 10-13km 정도이며 양극 8-10km이며 적도에선 17km 고도까지로 다르게 나타난다.

 ▣ 대륙도(大陸度: continentality)

  대륙 기후의 정도를 수량적으로 나타내는 지수로 대륙의 영향은 기온·강수·기압 등으로 나타나며, 기온에서는 일교차·연교차가 클수록, 강수의 경우에서는 일변화(日變化)·연변화가 클수록 크다.  베르호얀스크를 100이 되도록 만든 고르친스크법에 의하면 전형적인 해양성 기후는 -12,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는 100이 나온다.

대륙붕(大陸棚, continental shelf)

대륙의 주변 수심 200m 미만의 평평한 해저 지형으로서 퇴적물이 주로 쌓이는 부분이다. 장소에 따라 수 km에서 수백 km미터의 폭을 가진다. 해양 면적의 약 17%이며, 구성물질의 성분이 근본적으로 대륙 지각과 동일한 대륙 지각의 연장이다.

- 대륙 주변에 분포하는 경사가 완만한 해저 지형. 우리 나라 황,남해안에 넓게 발달되어 있으며, 어장으로서 중요한 해역이다. 석유, 천연가스 등의 매장 가능성이 높아 해저 자원 개발이 활발하며, 우리 나라는 대륙붕 광구를 설정하고 있다. 대륙붕 광구의 범위는 중국 일본과의 협정에 따라 결정하였다.

 - 대륙붕 6-1광구(천연가스…3억달러 이익)

  국내 대륙붕 울산 앞바다 6―1광구 고래Ⅴ구조에서 경제성이 있는 천연가스 매장량을 확인한 것은 69년 대륙붕 석유탐사활동을 시작한지 30년만이며 시추공수로는 31번째 만이다.  산업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 관계자들은 “천연가스의 생산은 우리나라가 국내 기술로 산유국 대열에 합류하는 것을 말한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그동안의 탐사시추에서 5번 천연가스를 발견했으나 모두 투자비용을 회수할 정도의 양과 질은 아니었다.  6―1광구에서는 95년 고래Ⅰ구조에 평가정을 뚫었으나 실패한 뒤 석유공사가 전담팀을 구성, 탐사지층을 1천6백만년전 지층에서 1천만년전으로 옮기고 위치도 고래Ⅴ구조를 골라 극적으로 성공했다.  물리탐사결과 고래Ⅴ구조의 반경 15㎞이내에 7∼8개의 가스부존 유망구조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된 상태. 추가매장량이 확보될 경우 생산시설을 새로 건설하지 않고 파이프를 연결해 가스를 옮겨온다는 계획.  모두 5억달러가 넘는 돈을 들여 고래Ⅴ구조에서 7억∼8억달러어치를 얻어낸 것이다. 비용을 빼고나면 2억∼3억달러가 남는 셈.                                 

 ▣ 대륙성 기후(大陸性 氣候)

  해양성 기후의 상대적인 말로서 한서의 차가 큰 기후를 말한다. 유라시아 대륙의 동안에 위치한 우리 나라는 서풍 기류가 대륙을 지나면서 도달하기 때문에 대륙성 기후를 나타내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나라는 편서풍과 바다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대륙 서안에 비해 연교차가 크다.

해양보다 대륙의 영향을 많이 받아 여름이 무덥고, 겨울이 매우 추워 한서의 차이가 심한, 즉 기온의 연교차가 큰 기후를 말한다. 대륙성 기후의 정도는 대륙도(continentality)로 나타내기도 한다.   

 ▣ 대마(大麻)

  삼베 북부 함경도 육진(六鎭)지방에서 나는 아주 가는 세(細)삼배를 북포(北布)라고 하였고, 영동지방에서 나는 아주 거친 조(祖)삼베를 강포(江布)라고 하였고 그 중간치가 영포(嶺布)로 불리는 안동포(安東布)이다.

 대지모 사상(大地母思想)

원시 시대부터 인간은 토지를 인간 생활이 이루어지는 터전인 동시에 만물이 생성되는 근원으로 믿어 왔다. 이것은 필요한 모든 것을 어머니로부터 얻는 어린이가 가지는 어머니에 대한 애정이나 의탁심과 같은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토지에서 생활에 필요한 물자의 대부분을 얻고 있는 정착 농경민에게 강하여 토지를 신성시하는 사상이 일찍부터 발달하였는데, 이것이 대지모 사상이다. 우리 나라에서도 대지모 사상이 발달하여 높은 산지는 신이 거주하는 거룩한 것으로 숭배되었고, 특정 강이나 우물의 물은 생명수 또는 재앙을 막는 정화수로서 중요시되었다. 또 각 지방마다 토지를 수호하고 농사의 풍흉을 관정하는 지신을 제사하는 사당이 있었다.

▣ 대체 에너지 개발

  청정한 대체 에너지 개발은 2천년대의 화두다. 이산화탄소 배출 등 지구온난화 가스로 인한 기상 이변과 고유가(高油價)는 대체 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국내에서도 올해들어 여기저기서 풍력발전 계획이 쏟아져 나왔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풍력발전은 제주 행원 등 2 ̄3곳에 불과했다. 그러던 것이 올들어 강원 대관령.경북 울릉도.전북 새만금 지역 등에 잇달아 설치 혹은 설치계획이 발표됐다. 풍력이 이처럼 각광받고 있는 것은 국내 여건상 다른 대체 에너지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성이 뛰어나기  때문. 조력(潮力).폐기물에너지.바이오매스 등 다른 대체에너지원도 있지만 이들은 아직 연구도 덜돼 있고 자연 조건도 맞지 않아 개발이 다소 지지부진한 상태다. 최근 개발된 태양열 발전이나 태양광 발전의 경우 일사량 제한 때문에 햇빛이 많은 남부 지방에 시험 발전 장치가 집중돼 있다. 이들 대체에너지의 국내에너지 분담률은 모두 합쳐도 아직 1% 에도 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대체 에너지 개발은 선진국일 수록 활발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영국 풍력에너지협회는 10년후 이 나라 발전량의 10%를 풍력으로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풍차의 나라 덴마크는 2030년까지 전력의 40%를 바람에서 얻는다는 목표를 세울 정도로 야심찬 플랜을 갖고 있다. 미국과 유럽은 또 2010년까지 각각 1백만가구의 지붕 위에 태양전지를 깔아놓아 청정 에너지를 얻는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소규모 벽지 마을이 많은 미국과 호주에서는 10-2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태양전지 발전기가 이미 시중에서 팔리고 있다. 전문가들은"대체에너지의 경제성은 대략 원전이나 화력발전의 절반 수준"이라며 "그러나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탄소세.공해 등을 감안하면 21세기 초반에는 그 격차를 크게 줄 것" 이라고 내다봤다

대척점 (對蹠點, antipodes)

지구상의 한 지점과 지구의 중심과 연결되는 직선의 연장이 그 반대측 지구의 표면과 만나는 점을 말한다. 상대되는 지구 표면의 두 지점의 위도는 절대값이 같고 북위와 남위가 다르며, 경도는 서로 180°가 다르다. 그리고 북극의 대척점은 남극이 되며 우리 나라의 대척점은 남아메리카의 우루과이 남동 해상(38°S, 52°30′W)이다.

▣ 대축척 지도(大縮尺地圖)

 지도는 축척(scale)에 따라 대축척 지도와 소축척 지도로 구분된다. 대축척 지도는 1:25,000, 1:50,000 또는 그 이상의 축척을 가진 지도로서 실제 거리의 축소율이 적어서 지리적 사항을 자세히 살 필 수 있는 지도를 의미한다. 그러나 이러한 구분의 일반적인 구분이지 절대적인 구분(기준)은 아니다. 따라서 두 지도를 비교해서 서로 축척의 크기로 대축척과 소축척을 나타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열 변화(adiabatic change)

 공기가 수직적으로 상승하거나 하강할 때 기압의 증감과 관련한 온도의 변화를 단열 변화라고 하며, 기압이 증가하면 온도가 증가하고, 기압이 감소하면 온도가 감소한다.

 ▣ 댐건설과 자연환경의 변화   

 ① 지형변화 : 댐 상류 호수 안에 토사의 퇴적으로 하상이 높아지고, 홍수 발생 가능함.

 ② 기후변화 : 안개·습도·서리 상승, 기온·일조량 감소 → 농작물 생산량 감소, 기관지 질환

 ③ 물  변화 : 물 흐름이 멈추어 물 오염 증가, 수온 변화로 물의 화학적 성질 변화

 ④ 토양변화 : 지하수면이 오르고 증발량이 많아져 토양 안에 염류 증가

 ⑤ 생태계변화 : 댐 하류 - 부유 물질 감소로 먹이 사슬해체 및 물고기 감소, 물고기의 댐 상류와 하류의 이동이 안됨, 수몰지역의 동식물의 생태계 변화 큼.

 ⑥ 일상 생활 변화 : 여름철 냉해로 농작물 감소, 안개로 교통 장애  등